MB인사 유인촌이 벌여놓은 문화관광영역 접수 작전 (당장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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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8월 10일 PM 05:02 · 수정됨(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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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어체 생략 양해부탁드립니다.
"" 따옴표 안은 그앓실 내용 요약에 기사 자료를 첨부했습니다.
https://youtu.be/dlSpI6qeQQ8?t=1818
"
<김건희를 위한 황제관람 관계자가 국립국악원장 알박기 시도>
- 문체부 산하 케이티브이(KTV)가 23년 10월에 김건희 한 명만을 위한 무관중 황제공연을 청와대 관저 뜰에서 함.
- 이 하룻밤 황제공연에는 케이티브이 사상 가장 많은 예산 8600만원이 쓰임. (한겨레)
- 문체부 국정감사(24년 10월)에서 강유정 민주당 의원은 KTV가 절차를 어겼음에도 문체부(유인촌 장관)가 승인을 해줬고, 공문 내용을 보면 행사 중간에 김 여사가 격려차 방문했다는 해명도 거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황제관람 현장에도 참석했던 유병채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은 당시 전현직 용산 대통령실 문화체육관광비서관. (아이엠피터뉴스)
- 유병채는 황제관람 당시 “별도 청중은 없었다”고 국감에서 거짓해명했다가 바로 위증임을 지적받고 사과함.
- 위증 유병채가 국립국악원장 후보가 됨.
- 원래 국립국악원장은 그간 국악인만 될 수 있었음. 문체부가 24년 12월에 국악분야 전문성이 없는 공무원도 국악원장 후보로 지원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을 개정. (한겨레)
- 국립국악원은 길게는 600년을 이어온 국내 유일의 전통 기관임. 그 전통을 전문성 없는 알박기 인사로 깨려 한 것임 (그앓싫 37분경)
- 원래 보수는 자국의 전통을 지키고 계승하려고 하는데 한국의 보수는 자국의 전통을 훼손하는 짓을 자꾸 함.
<MB인사 유인촌이 벌여놓은 문화관광영역 접수 작전은 진행 중, 정권 교체되도 영향받지 않도록>
- 24년 12월 내란부터 25년 6월 대선까지 대통령의 공백기(대행체제)일 때 문체부의 수상한 움직임 중 하나는 국립예술단체 통합 시도였음.
- 국립오페라단·합창단·심포니오케스트라·발레단·현대무용단 5개 국립예술단체 법인을 상반기 중에 통합하고, 행정 업무를 총괄할 통합 사무처를 띄우겠다고 발표했으나 일단 무산됨 (한겨레)
- 국립예술단 통폐합 시도는 이명박 정부때도 있었음.
- 덩치가 커지면 돈이 굴러가는 파이도 커지고 해당 기관의 장만 알박기 하면 통제가 쉬워짐. 정권이 바뀌더라도 자기들 인사로 예산과 통제권을 쥐는게 목적.
- 그리고 윤석열 탄핵이 되기 전 대통령도 없는 대행체제 때인 3월에 문체부에서 10주년 계획을 발표함. 이에 대해 강유정 의원이 길길이 화를 냄. (마이데일리)
- 이재명 정부로 바뀐 후에도 문체부는 10주년 계획을 확정적인듯 언론플레이 함.

"
그럼 이 내란은 끝이났는가? 진행중입니다:
조용히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이명박 정부의 두뇌는 윤석열 정부의 두뇌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케이스가 유인촌.
그리고 겸공에서 김태형 소장이 말하죠.
김건희는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행동대장 정도 될 것이라고요.
- 현재 국립국악원 홈페이지를 보니 원장 자리는 아직 공석인 것 같습니다. 문체부에서 비틀어버린 인사제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 신설된 "국립문화공간 재단" 자체가 꼭 필요한지 당장 심사해서 폐지를 검토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예산 슈킹 뿐만이 아니라 문화 예술을 리박스쿨로 물들일 수 있는 문제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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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25.08.10 · 211.♡.4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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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랍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