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의 꿈은 건설사의 세뇌가 아닐까

Lv.1 알맹e (221.♡.224.211)

2025년 8월 10일 PM 07:30 · 수정됨(08. 11. 01:34)

조회 2,149 공감 0

최근에 아파트 등기절차 마무리 되고 등기권리증 받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그동안 가족끼리 전세 전전하면서도

집주인이 신경안써서 한번 살면 오래살아서 그런지...

이게 꿈이라고 할 일인가 싶습니다.

(뻘글입니다)

댓글 (15)

  • YBman

    YBman Lv.1

    25.08.10 · 222.♡.12.61

    집 없다가 생겨도 좋은데, 역체감은 더 하더라구요. ㅠㅠ
  • 스크루지땡감 Lv.1

    25.08.10 · 180.♡.39.55

    우선 축하드립니다! 너무 줗으시겠어요~
  • 알맹e Lv.1 → 스크루지땡감 작성자

    25.08.10 · 221.♡.224.211

    감사합니다~ 수도권에 겨우 작은집 하나 마련했네요.
  • 그네줄 Lv.1

    25.08.10 · 121.♡.13.200

    집은 삶의 공간이지요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5.08.10 · 211.♡.74.51

    의지와 상관없이 자주 이사를 다니개 되면 생각이 바뀌더군요 ㅜ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8.10 · 220.♡.37.28

    내집마련 축하드립니다 :)
  • 알맹e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8.10 · 221.♡.224.211

    감사합니다!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8.10 · 118.♡.2.141

    수십년 후. 재건축으로 세뇌요.
  • 알맹e Lv.1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8.10 · 221.♡.224.211

    여러 뉴스들 보면 똑바로 좀 짓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러 빠른 재건축 하려고 그러는건가 싶기도 하고...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25.08.10 · 14.♡.173.57

    집 마련 후에는, 우리 동내 집값 상승 요인에 신경 쓰게 됩니다. (재건축, 교통(지하철 역 도입), 학군)
    물론 재산세도....
    저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 제 명의가 생기니까 알아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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