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럽] 어머니께 경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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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omA (125.♡.92.52)
2025년 8월 10일 PM 10:10 · 수정됨(22:24)
조회 1,483 공감 0
거실 화장실에 들어가시지 말라고...
삼일 묵은 윤석열을 막 배출했거든요...
제가 봐도 숭악합니다.
다행히 저희집은 안방에도 화장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환풍기 한 두 시간 돌리면 괜찮아질 거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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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8.10 · 58.♡.94.2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980967113_YHeDn36C_1f4febbef698c3bb23a0eec4de3aae7685664570.jpeg] -
RRanomA
→ 이루리라 작성자
25.08.10 · 125.♡.92.52
나문희 여사님, 그걸로 안됩니다??? -
CCinder
25.08.10 · 221.♡.37.13
메모 윤씨 품으신분! -
RRanomA
→ Cinder 작성자
25.08.10 · 125.♡.92.52
배출했어요~~~ -
프프로귀찮러
25.08.10 · 125.♡.74.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106214996_oRaVWcX1_a5ddf501dd57d6c0d65bcb1d8ae7d2c17627e92e.jpg] -
RRanomA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8.10 · 125.♡.92.52
코에 냄새 들어갑니다. 막으세요. -
Ggeumdung
25.08.10 · 118.♡.159.2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82177230_RSGpcCgB_3fa3f68d07fdd37284c416ab863776e62e57f105.jpg] -
RRanomA
→ geumdung 작성자
25.08.10 · 125.♡.92.52
아마 자연스럽게 저런 말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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