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이야기는 뭐지? 했는데....
규
규링 (133.♡.159.196)
2025년 8월 10일 PM 10:45 · 수정됨(22:56)
조회 1,494 공감 0
눈팅하다가 갑자기 결정사 이야기 조금 나오길래 뭐지 하고 전에 글 좀 보니
그것들 광고용으로 만들어서 뿌리고 하던 그거군요.
결정사 정보대로하면 결혼 가능한 사람 표준이 전 인구의 10%도 안되어야 정상이죠.
뭐, 저들 가입하게 만든 헛정보에 다들 한번씩 이야기 했었나보군요.
내가 살아온 인생 멋대로 잣대 들이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도 싫은데
거기에 등급까지 메기는 것들한테는 그닥 별 이야기 하기 싫군요.
결정사 관련해서는 할 이야기가 있다면...
예정에 광고대행사? 같은 곳에서 얼추 들었는데
광고 붙을 거 없어서 광고판 비우지는 못할 때에 받는 제일 최후의 보루가
결정사 광고랑 어디 광고라고 들었습니다.
그냥 저런것도 있구나 하고 넘기죠.
댓글 (5)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8.10 · 211.♡.131.72
-
규규링
→ 그녀는애교쟁이 작성자
25.08.10 · 133.♡.159.196
그쪽들이 광고판쪽에 돈은 많이 주는데 제일 이미지 않좋은 광고들이라고 하더군요.
들은 거라 확실하진 않은데, 그렇게 분류되는 광고들이 있나봐요.
그리고 저들 돈벌이는 저들 기준으로 급 낮은 등급이어도
선심써서 B등급 정도 되시네요 라는 식으로 해서 받은 척 하고는
대충 매칭하거나 대행 알바 매칭하거나 해서 횟수 쓰게 만들어서
환불 못하게 하는 게 돈벌이라고 하더군요.
또 지들 기준으로 등급 높은 사람드한테는 많이 뜯고요. -
Mmissingmimic
25.08.10 · 14.♡.128.159
누가 그러더군요 상담받는 사람 후려치는 이유가 이미 있는 회원이 별볼일 없기 때문에 미리 후려쳐놔야 컴플레인이 적다고요.... -
규규링
→ missingmimic 작성자
25.08.10 · 133.♡.159.196
진짜 좋은 케이스도 있겠지만....
좋은 이야기는 진짜 거의 없는 곳이 결정사 같습니다. -
Mmissingmimic
25.08.10 · 14.♡.128.159
아 그리고 전문의 준비하던 30대극초반 남성분이 그러더군요 소개팅 나가주면 결정사에서 (회비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돈 준다고;; 그래서 한창 방황할 시기에 엄청 나갔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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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유튭을 보다보면 이래저래 다 따져서 손님 다쳐내면 뭘로 돈버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