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홍콩영화가 킹왕짱인 시절이 있었는데..
가랑비

Lv.1 가랑비 (58.♡.137.93)

2025년 8월 10일 PM 11:36 · 수정됨(08. 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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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홍콩영화'라는 장르??가 있는지도 모를 것 같아요. 


홍콩느와르

반짝 히트쳤지만 강렬했던 강시 시리즈

성룡시리즈

밀레니엄을 맞이하는 중경삼림류의 영화

좀 더 탄탄해진 스토리의  무간도 같은 다음 세대 느와르

금옥만당 류의 흥겹고 가벼운 영화

첨밀밀 같은, 긴 여운을 느끼게 하는 영화들

고전 무술? 을 주제로 하는 황비홍 시리즈



영화배우, 가수를 넘나드는 홍콩 연예인들

장국영, 매염방, 알란탐, 유덕화 등등


점점 희미해져가는 그 문화??가 가끔 그립네요.


어쩌면, 그 시절의 '나'가 그리운 걸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10)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8.10 · 58.♡.157.4

    근데 홍콩영화가 (몇개 빼고) 글로벌하게 인기는 아니었죠...?
    이쪽 근처 동네에서만?
  • SDK

    SDK Lv.1

    25.08.10 · 127.♡.0.1

    취권, 성룡, 황비홍 생각이 납니다
  • Hecklefish

    Hecklefish Lv.1

    25.08.10 · 116.♡.154.167

    권법책, 강시스티커, BB탄 쌍권총 , 길보드 장국영베스트테이프 등등
    이런게 가끔 생각나요 이사 하면서 괜히 다 버렸나? 하는 아쉬움이...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8.11 · 118.♡.91.44

    관지림 넣어주세요.
    아, 홍콩 가야 하는데...ㅜㅜ
  • 사나이불패

    사나이불패 Lv.1

    25.08.11 · 221.♡.7.94

    홍콩 영화의 몰락을 보면 정치가 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이 어마무시 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 모나크

    모나크 Lv.1

    25.08.11 · 1.♡.127.213

    홍콩 영화가 쇠퇴하기 시작한 즈음에도 무협영화가 나오면 꼭 찾아보곤 했었는데, 요즘은 씨가 말라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25.08.11 · 222.♡.40.184

    정통 액션(정무문) 아니면 코믹액션(폴리스스토리, 코믹(최가박당, 금옥만당) 이런 홍콩영화를 좋아했죠
    신작이 쏟아져나와 매주 비디오 빌려서 봤던 기억이나요
  • 바바렐스 Lv.1

    25.08.11 · 106.♡.142.206

    영국이 99년 임자였는데 당시 중국에서 99년은 영원히 라는 의미였는데 중국시장 노리고 돌려준게 영국의 패착이라는 내용의 소설을 본 기억이 납니다!
  • redseok0

    redseok0 Lv.1

    25.08.11 · 118.♡.12.67

    그 시절의 내가 그립네요...지나고 지금 생각해보면 항상 즐거웠던거 같은데....
  • C

    concept Lv.1

    25.08.11 · 223.♡.72.183

    홍콩반환이후로는 그냥 중국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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