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앙시입니다, 뜨겁네요.
마
마냥 (78.♡.178.169)
2025년 8월 11일 AM 12:12 · 수정됨(09:25)
조회 1,306 공감 0
올해 휴가는 제가 무더위를 몰고 다니는지 가는곳마다 폭염입니다. 다음주에 파리로 복귀하는데 더울꺼라는군요…
자전거나 타고 호수를 한바퀴 돌아야지 했는데 20분 달리고 호수에 입수했네요ㅎㅎㅎ
이탈리아 북부, 중부를 찍으며 2000킬로를 넘게 달렸는데 끝나가는 휴가가 참 아쉬워요.

첨부파일
IMG_5003.jpeg 3.2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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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8.11 · 124.♡.34.90
여유와 평화로움이 좋습니다! -
마마냥
→ queensryche 작성자
25.08.11 · 78.♡.186.20
여유가 너무 넘쳐서 사실 문제입니다… -
설설중매
25.08.1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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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25.08.11 · 1.♡.137.74
앙시 좋은가요~? 저는 겨울에 갈것 같아요! -
마마냥
→ 파랑퍼렁 작성자
25.08.11 · 78.♡.186.20
겨울의 앙시는 모르겠네요. 여름의 앙시는 지중해보다 만족스럽습니다! :) 물놀이엔 담수가 역시 좋아요. -
솔솔고래
25.08.11 · 175.♡.0.55
앙인들의 도시군요 -
마마냥
→ 솔고래 작성자
25.08.11 · 78.♡.186.20
두리번 두리번…ㅎㅎ -
Zzeno
25.08.11 · 211.♡.91.194
2년 전 앙시와 콜마르 중 콜마르를 선택했었는데 앙시도 꼭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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