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자가망 구축과 신모씨의 공익제보
참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119.♡.238.137)
2025년 8월 11일 AM 06:39 · 수정됨(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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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망은 시군구에서 CCTV가 보급되던 시절 통신비 절감을 위한 자체 망구축 구축을 의미합니다.
그 당시 KT에서는 통신비 영업권을 지키기 위해서 자가망 구축을 최대한 방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에서 구축 입찰이 나오면 사업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아마도 KT담당자들이 그 당시 고생을 많이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내용을 아는 이유는 그 당시 KT 모 지사의 화이트 보드에서 그 내용을 확인 했었기 때문입니다.
KT는 기존 영업권을 보호해야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어느 정도 수긍 가능 합니다.
하지만 신모씨의 경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지요.
신모씨의 공익제보는 KT 자가망 구축 영업 방식 보다 천배는 더 비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본인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니 살기 위해서 동지들의 등에 칼을 꽂는 거죠.
그의 공익 제보를 받아 들이는 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겠지만 상당히 뒷맛이 씁쓸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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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8.11 · 221.♡.1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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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5.08.11 · 119.♡.238.137
그런 짓을 한 공인들은 다시는 발을 들일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도 관대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5.08.11 · 221.♡.190.159
시민들은 가만히 안두죠
이건 다 경찰과 검찰, 법원 때문입니다. 특히 법원의 역할이 아주 커요.
지들 일터 테러한 X신들한테 쩔쩔매면서 집행유예로 봐주는데 당연히 X밥으로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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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남은 x끼가 최상목이었던게 떠오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