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전 CCTV 잡힌 조태용. '대통련실 문건' 챙겨 주머니에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75.20)
2025년 8월 11일 AM 07:23 · 수정됨(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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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주머니에 뭔가 있네~' '멀리서 보니 단전, 단수가...' '읽어보지도 않았다'
이렇게 말한 넘들 다 거짓말일 가능성이 99.999999%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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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5.08.11 · 211.♡.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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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5.08.11 · 118.♡.113.252
이러니 내란특별재판소가 필요한겁니다. 그 당시 국무위원 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군인들도 관여자들을 엄벌해야 합니다. -
유유진앓이
25.08.11 · 121.♡.56.60
깜빵...가야겠지? -
감감말랭이
25.08.11 · 223.♡.51.11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43822710_cK1P8wHF_fb73dd7e2d0fe8460f171650d4901e74cda3a723.webp]
??? : 대통련님 -
Mmlcc0422
25.08.11 · 39.♡.28.209
해명 예상입니다.
‘뒷주머니에 넣고 응뎅이로 읽었다. 나는 평소 응뎅이가 너무 민감해서 응뎅이로 점자도 읽는다’ -
NNistelrooy
25.08.11 · 220.♡.11.179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도 한 번 쳐다보고 버리거나 말거나 하는데,,,,
거짓말도 성심성의껏 쳐라,,, 깝깝하네요 저 물건들, 국민들이 우습게 보이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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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가 나이 60에 시력 2.0을 넘기도 하고(이상민), 보지도 않은 문서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머리에 들어오기도 하고(최상목), 이런저런 핑계로 계엄해제표결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추경호) 등등등.
다 잡아서 진짜 3대를 멸해야하는데, 연좌제는 금지이니 내란에 참여한 사람만이라도 철저히 단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