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성재하면 계엄이후 국회에서 '노려보기'만 기억납니다.
유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8월 11일 AM 08:12 · 수정됨(08:22)
조회 1,234 공감 0
https://youtu.be/Qo-uBAv_CKQ?si=9SKH0q42PQX66EaF
이 인간 2차계엄이나, 계엄에 동원된게 확실한게.......
계엄일어나고 4일째에 국회에 와서......
법무부장관으로써 국회와서 헛소리 삑삑하자........의원들이 막 난리쳤거든요.
그때 민주주의 국회의원들 쫙~ 노려보면서....
'너희들......그래~ 조만간 기다려봐.....조만간 보여줄께'
(실제로는 ........... 였지만 눈빛은...)
딱 이 태도로 노려보는데......... 신장식 의원이 그떄 겁나 사자후 했었죠.
딱 느꼈습니다.
'2차계엄 준비하고 있고, 저 인간이 내란 음모 핵심자구나.....'
이 인간이 자기 불리할때는 말투도 나긋나긋하면서 '의원님...하면서~' 농담하면서 설설 기는 스타일이거든요.
유리하면 상대 완전 조져놓는 딱 전형적인 저쪽 인간 스타일인데.....
딱 군인들중에 핵심중에 핵심인 '여인형'이 저따구 행동 고대로 했었죠.
댓글 (1)
- 탈
탈퇴한회원
25.08.11 · 58.♡.220.226
극도로 오만한 사람의 얼굴형이죠. 엘레베이터에서도 만나면 재수 없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