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스러운 일요일 오후를 보냈습니다..
금도리

Lv.1 금도리 (116.♡.110.46)

2025년 8월 11일 AM 09:12 · 수정됨(10:05)

조회 1,039 공감 0

토요일날 구한 태극기 키캡..

청바지 왼쪽 주머니에 넣어놨었는데..

일요일 점심때까지도 있는거 알았는데..

오후에 없어진걸 알았습니다..


어디 화장실 갔다가 흘린거 같아요..;;


내 태극기 키캡..ㅜ_ㅜ




-.만세..만 구하면 된다고 즐거워했는데..태극기를 한번 더 구해야 하는 이 심정..

댓글 (8)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8.11 · 222.♡.248.227

    ㅋㅋㅋ 어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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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도리

    금도리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8.11 · 116.♡.110.46

    흐엉~
  • 단아

    단아 Lv.1

    25.08.11 · 49.♡.162.148

    어디서 태극기 키캡 주우실 수 있는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ㅜㅜ
  • 금도리

    금도리 Lv.1 → 단아 작성자

    25.08.11 · 116.♡.110.46

    흐엉..ㅜ_ㅜ
  • 귀리 Lv.1

    25.08.11 · 110.♡.161.111

    아~ 이것이 바로 나라 잃은 슬픔이란 것인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 금도리

    금도리 Lv.1 → 귀리 작성자

    25.08.11 · 116.♡.110.46

    어딘가에서 미개봉 상태로 굴러다닐 태극기 키캡을 생각하니..눈물이..ㅜ_ㅜ
  • 귀리 Lv.1 → 금도리

    25.08.11 · 110.♡.161.111

    누군가에게는 나라 찾은 기쁨을 선사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토닥토닥.
  • 금도리

    금도리 Lv.1 → 귀리 작성자

    25.08.11 · 116.♡.110.46

    크흡..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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