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기준 이후로 주식시장이 많이 변했네요.
따따블이

Lv.1 따따블이 (211.♡.91.125)

2025년 8월 11일 AM 09:24 · 수정됨(09:54)

조회 1,477 공감 0

주말에 확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했으나 확실한건 없었죠.


그래서인지 오늘 장시작도 저평가 배당주들은 탄력이 좋지 않네요.


국내 시장에 가치평가의 시대가 왔다했는데 역시 국내는 모멘텀 투자가 더 적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우린 단타의 민족입니다..


속보) 50억 유지 됐다고 하네요


시장의 신뢰를 주려면 간보는건 하지 말고 조금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4)

  • 아드리아

    아드리아 Lv.1

    25.08.11 · 218.♡.144.145

    순환출자를 이용 해 소액지분으로 최대주주 해먹는거 막지 않는 이상,
    다른 이슈로도 사실 판을 바꾸기 힘들겠죠.
    그 시스템이 한국 기득권의 모든 시작이라고 봅니다.
    사실 50억, 10억은 지엽적인 내용 같습니다.
    재벌 총수? 들은 그런 배당소득세 같은 소액 가지고 배당성향을 바꿀 이유가 없어 보여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아드리아 작성자

    25.08.11 · 211.♡.91.125

    맞습니다. 큰틀에서 보면 지엽적인 부분이긴하죠.
    근본적으로 구조적 문제, 경쟁력 문제가 큰 틀인데 경쟁력은 어찌하기 힘들고 구조적 문제도 점점 나아지겠죠.
    그리고 어차페 50억이든 100억인든 총수들은 영향 없을겁니다. 큰돈 굴리는 투자자들이 대상이죠.
    5% 이상 대주주 중에 세금 피할려고 팔고 신고하고 사고 신고할 사람은 없거든요
  • A

    aiolia Lv.1

    25.08.11 · 112.♡.34.134

    각 회사별로 주식의 규모와 금액이 천차만별인데, 50억으로 금액으로 기준을 잡는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예를들어 해당회사 보유주식이 그회사 총주식의 3%라던지 이런 비율로 기준을 정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aiolia 작성자

    25.08.11 · 211.♡.91.125

    전 세수확보의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향이 크지 않을거라 판단했던 것 같은데 아마 이거 하나로 많은 계획들이 바뀌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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