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전역한 모습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O
odyssey9 (119.♡.230.178)
2025년 8월 11일 PM 12:52 · 수정됨(14:19)
조회 626 공감 0
누군가 찍어준 사진을 보다가
백발이 너무 두드러져 보여 견디다 못해 어제 염색을 했습니다.
점심 배식을 뜨면서 식당 여사님들께 괜히
어딘가 이상해 보이지 않으셔요?
저 어제 염색 했는데요,
했더니
한 여사님께서
어머 어제 갓 제대한 사람으로 보여요, 하시길래
삼십년 만근하고 전역이오?
그랬더니 모두들 박장 대소를 하시네요, ㅠㅠ
올해가 직장생활 만 삼십년차인건 슬픈 안비밀 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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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08.11 · 116.♡.110.46
"갓 저녁..한 모습(방금 저녁 드신모습)" 아닐까요? -
Oodyssey9
→ 금도리 작성자
25.08.11 · 119.♡.230.178
점심 반찬을 담는 과정 이었단 말입니다 ~~ ㅠㅠ -
윤윤사모
25.08.11 · 124.♡.160.101
4성장군 출신이십니까? -
Oodyssey9
→ 윤사모 작성자
25.08.11 · 119.♡.230.178
노가다 라 30년차 주임 상사에 비길만한 외모이기는 합니다. ㅎㅎ -
EEcridor
25.08.11 · 106.♡.78.219
이런 모습이신가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794658011_35iCAgFd_46f3f38ae750734a907596523c3b295b7102c2df.jpeg] -
Oodyssey9
→ Ecridor 작성자
25.08.11 · 119.♡.230.178
앗, 거울을 보니 비슷해 보입니다.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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