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지금 중국에 다 넘어 갔답니다ㅋㅋ
매일유앙

Lv.1 매일유앙 (211.♡.133.91)

2025년 8월 11일 PM 02:52 · 수정됨(23:59)

조회 4,038 공감 0

제가 종종 가는 인벤에서 2030남자애들 하는 소리가 있죠. 이재명이 대통령인 나라? 나라 중국에 팔았다. 리짜이매다.

이런 인간덜된 2찍들이 하는 얘기를 오늘 지하철 역 앞에서 전단지 나눠주면서 7080쯤 되보이는 분들이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이건 진짜 우리나라가 중국에 넘어가고 나라가 망한다는 그들의 마음이 통해서일까요? 아니면 진짜 나라 좀먹는 세력들이 활개쳐서 일까요? 

꼭 이런 작업치는 못된 인간들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댓글 (30)

  • 박스엔

    박스엔 Lv.1

    25.08.11 · 210.♡.46.70

    인벤 같은 게임 커뮤니티도 난리죠 ㄷㄷㄷ
  • 솜다리

    솜다리 Lv.1

    25.08.11 · 220.♡.212.217

    그러는 2030 애들은 7080보다 더 무식한 애들입니다.
    어쩌면 건국이래 제일 무식한 젊은층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철벽뮐러

    철벽뮐러 Lv.1

    25.08.11 · 118.♡.85.189

    진지하게 그런 지능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 자연도태되게 하는게 섭리일지도 모릅니다..
  • 웨카피포 Lv.1

    25.08.11 · 104.♡.44.114

    중국에 다 넘어갔으면 지들이 어떻게 거기서 개소리 싸고 있는지 ㅋㅋㅋㅋㅋ
    돌대가리들이에요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8.11 · 219.♡.171.27

    유시민분이 한말요. 블랙 조크요 ㅎㅎ

    "공산화? 그거 되게 어려워. 김대중이도 노무현도 문재인도 못했어. 이재명이 가능할꺼 같아?"

    앗 매일유앙님 안녕하세요 {emo:damoang-lala-006.webp:150}
  • 야생곰

    야생곰 Lv.1 → 매일두유

    25.08.11 · 221.♡.207.212

    그 대단하신 반(병)신반인 박정희도 공산화가 어렵다는 걸 알아서 남로당에서 갈아탄거죠.
  • Hoov

    Hoov Lv.1

    25.08.11 · 119.♡.180.84

    아몰랑
    그냥 중국에 넘어감 쉐쉐
    얼빠진 인간들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5.08.11 · 222.♡.12.199

    정작 온갖 친중정책은 국짐당에서 하고 있죠.
    멸콩이만 봐도 각이 나오는데 남들한테 이용당해 불쏘시개가 되고 싶다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 Surface

    Surface Lv.1

    25.08.11 · 59.♡.204.1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991349948_nYZ54CuK_5b87a1829bfd3aaf8ee5de4b36de20576241755d.webp]
    그들에게 이때는 대한민국이였나 봅니다
  • 짱구아빠

    짱구아빠 Lv.1 → Surface

    25.08.11 · 106.♡.253.75

    이 사진을 보니 입틀막 끌고 나가는 경호원들 바로 앞 사람들의 표정이 보이는군요.
    저들은 저 때 저 자리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속시원하네. 빨갱이 끌고 나가는게 당연하지'
    '내가 아니라 다행이네'
    '날 잡으면 어떡하지. 나한테 부딪히지 않고 끌고 나가야 할텐데..'
    '난 안보인다... 난 안들린다... 난 모른다... 난 바보다..'

    불의를 못봐서 무시하는거는 그럴수 있습니다.
    불의를 멀리서 봤기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생각하는건 그럴수 있겠죠.
    바로 내 등뒤에서, 고개만 돌리면 볼수 있는 불의를 못본체 외면하고,
    끌려나가는 사람 바로 앞에서 앞만 보며 아무것도 안보이는 척 하는 저 표정들을 지을수 있다니...

    대통령이 앞에 있고 경호원이 뒤에서 서슬 퍼렇게 있는데 뭘할수 있겠냐?고 자위할수 있겠습니다만..
    일어서서 항의하고 따지고 같이 소리지르고 하는것은 겁쟁이라서 혹은 가족들을 생각해서 할수 없더라도
    저라면 최소한 그 꼴을 그대로 두고 인정하는 제 스스로가 너무 부끄러워서 일어나서 퇴장했을겁니다.
    그정도도 못하는게 어찌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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