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 아들을 보냈군요..........ㅜㅜ

Lv.1 호락 (211.♡.183.98)

2024년 4월 30일 PM 02:08 · 수정됨(15:08)

조회 1,751 공감 0

은가누는 “나의 어린 아들, 나의 친구, 나의 파트너 코비는 생명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제 그는 생명 없이 누워 있다. 나는 그의 이름을 계속 외쳤고 끝났는데 그 사람이 반응이 없다. 나는 그 옆에서 최고의 나 자신이었다. 인생은 우리가 가장 아픈 부분을 때리기에는 너무 불공평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은가누는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어떻게 살아갈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430n07839

........진짜 무슨 마음일지 상상도 안갑니다. 15개월이라는데.......하...


아이가좋은곳으로 갔길 빕니다... 진짜 방법은... 시간뿐이겠죠 후...

댓글 (8)

  • 아빵쓰

    아빵쓰 Lv.1

    24.04.30 · 211.♡.86.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요.. 감히 상상도 되지 않네요.
  • 호락 Lv.1 → 아빵쓰 작성자

    24.04.30 · 211.♡.183.98

    사실 어떤 위로도 닿지 않을텐데....그래도 마음이 느리게라도 나아지길....
  • 인생여전

    인생여전 Lv.1

    24.04.30 · 165.♡.5.20

    헐... 프란시스 은가누 아들이군요. 만2살도 안되었는데 안타깝네요.
  • 으음

    으음 Lv.1

    24.04.30 · 115.♡.48.69

    너무 마음 아프네요...
    /Vollago
  • DRJang

    DRJang Lv.1

    24.04.30 · 211.♡.185.254

    저 심정을 표현할 단어나 문장도 없고, 위로할 수 있는 단어나 문장도 없죠..ㅠㅠ
  • 호락 Lv.1 → DRJang 작성자

    24.04.30 · 211.♡.183.98

    진짜.... 물리적으로 심장이 뜯겨나가는 심정이겠죠......
  • ricenoodlebetman

    ricenoodlebetman Lv.1

    24.04.30 · 121.♡.120.92

    어쩌다 ㅠㅠㅠㅠㅠㅠ
  • 호쿠토 Lv.1

    24.04.30 · 39.♡.230.105

    어쩌다가 참으로 안타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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