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만들고 처음 간 여행지입니다.
일리케

Lv.1 일리케 (118.♡.3.62)

2024년 4월 30일 PM 02:11 · 수정됨(05. 01. 08:36)

조회 1,041 공감 0


아마 2005년 2월인가 몇월쯤으로 기억합니다.

태어나 처음 여권을 만들고, 모든 보험이든 뭐든 다 해약해서 현금을 만들고,

통장을 탈탈탈 털어보니 300만원.....


이대로 살아서 뭐하나 ...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치타와 빅토리아 폭포나 보고 떨어져 죽자는 맘에

270만원에 발권도 안되는 편도 비행기표와 트럭킹 상품  현지에서 결재...


첫 여행아닌 여행  떠났다가....


빅토리아 폭포 보는 순간!!!


" 우아씨~~~~ 담에 한번 더 오자~~~~~~"  라는 희망이 생기고....


리빙스톤 동상에서 분명 본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글귀는 없었다는 소식...


" Don't stop your Dreaming"


아무튼 저는 본것 같은데 그런 글귀는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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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나요???


여행을 떠나세요!!!!!

댓글 (12)

  • 5호라

    5호라 Lv.1

    24.04.30 · 175.♡.154.96

    아니 편도로 갔다가 어이 오셨습니까? ㅎㄷㄷ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5호라

    24.04.30 · 116.♡.103.121

    아직 현지시랍니다!!
  • 일리케

    일리케 Lv.1 → 훈녀지용 작성자

    24.04.30 · 118.♡.3.62

    마음만은 현지나 제 이메일과 도메인이 i like africa 입니다.
  • 일리케

    일리케 Lv.1 → 5호라 작성자

    24.04.30 · 118.♡.3.62

    처음으로 큰형님한테 손벌렸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인천공항에 입국하자 마자 그 길로 큰형님 차에 잡혀서 5년 동안 큰형수님의 감시하에 함께 살았었던 ㅋㅋㅋㅋㅋㅋㅋ

    큰형수님은 저에게 은인이죠......^^
  • 5호라

    5호라 Lv.1 → 일리케

    24.04.30 · 175.♡.154.96

    감시가 아니라.. 케어 같네요. ㅎㅎ
    아.. 저도 저런 과감성을 좀 배워야 되는데.. 안되는군요.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4.04.30 · 116.♡.103.121

    " Don't stop your Dreming"
    이건 없고
    " Don't stop your Dreaming"
    이게 있었을것 같습니다.{emo:damoang-emo-002.gif:50}
  • 일리케

    일리케 Lv.1 → 훈녀지용 작성자

    24.04.30 · 118.♡.7.183

    100포인트 드립니다!!!!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4.04.30 · 116.♡.103.121

    다섯번째, 여섯번째 사진은 광고사진같네요
  • Picards

    Picards Lv.1

    24.04.30 · 218.♡.6.125

    저는 고딩때 기껏해야 고터에서 주머니에 돈 있는 정도 다녀오는게 고작이었는데 대단하시네요...ㄷㄷㄷㄷ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4.30 · 222.♡.157.234

    찬사를 보냅니다.
    돈 번다고 안가본데가 없지만 여행이나 휴양은 얼마 못했습니다.
    그나마 마일리지는 많이 쌓여서 저희 애들은 마일리지 써서 계속 내보냅니다.
    마음먹었으면 배타고라도 가는 겁니다.
    이런 도전이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빛을 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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