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님을 조롱하던 자들..
드
드니로 (218.♡.161.108)
2025년 8월 11일 PM 04:20 · 수정됨(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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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조국 대표님을 범죄자로 몰고갈 때
기득권이 저지른 입시비리 가족이라는
풍자를 핑계로 조롱질을 한 유명인(연예인) 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등에 칼을 함께 꽂은 동료(?) 정치인들..
절대 잊지 않아요.
그래서 더더욱 절대적으로 재심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ㅠㅡㅠ
검새들, 판새들… 다 그 죗값 치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ㅠㅡㅠ
진짜 억울하다규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조국대표님, 정경심 교수님. 최강욱의원님, 윤미향 의원님의 사면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ㅠㅡ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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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8.11 · 118.♡.7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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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국님의 사면 소식이 그의 가슴에 비수는 아니더라도 장미가시만큼의 따가움이라도 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