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조국으로 올 것이다
놔
놔라놔놔 (1.♡.170.130)
2025년 8월 11일 PM 04:40 · 수정됨(17:40)
조회 1,501 공감 0
24년 12월 14일, 마지막 일정에 커피까지 쏘고 가셨죠. 이름 기억 안 나는 국회의사당 도서관 출입구 건너편, 엘지 에클라트 근처 그 커피숍에서 차마 그 커피를 못 마시겠더라고요. 포스트잇만 하나 붙이고 갔습니다.
결국 오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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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이학
25.08.11 · 210.♡.10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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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8.11 · 37.♡.40.66
ㅜㅜ - 메
메르시퓨탕
25.08.11 · 221.♡.32.106
눈물나네요 ㅠ 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번 여의도에서 커피 잘 얻어마셨습니다. 이제는 저희와 함께 ㅎ ㅐ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18455402_3jqksim5_3729e71233d2fc31120b35001984f9f50e6c04a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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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25.08.11 · 165.♡.204.198
우리와 함께 한 지난 겨울을 몸과 마음이 기억합니다. 조국으로 돌아오세요! -
출출출할땐
25.08.11 · 121.♡.116.164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ㅜㅜ -
이이루리라
25.08.11 · 119.♡.236.226
저도 그 날 여의도에 갔지만 차마 못 마시겠더라구요. 사면되셔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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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동안 정말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