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콩 (124.♡.65.241)
2025년 8월 11일 PM 04:42
겸손공장에서 꽃다발까지 준비해주셨네요
오랜만에 기쁜 일을 느낍니다.
조국대표님과 가족분들, 윤미향님도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제 명예회복의 시간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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