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하나 장만 했습니다.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8월 11일 PM 08:55 · 수정됨(08. 12. 08:08)
조회 1,930 공감 0

이삐가
첨 왔을때 집에 2인용 리클라이너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삐가 자꾸 그뒤에 들어가 안나오길래 마님과 상의하여 리클라니너를 버렸습죠.
요즘 앉아서 티비보고 하기엔 무릎 상태도 안 좋아지고 해서
인터넷에서 저렴이로 하나 들였습니다.
앉아서 책보다... 남천동 보다... 잠도 들고... 그럴겁니다.

제리도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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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8.11 · 118.♡.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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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5.08.11 · 125.♡.111.231
마님이 쿨하게...
이삐땜에 하나 버렸는디 제리땜에 하나 더... 까짓거...ㅎ -
Mmonarch
25.08.11 · 180.♡.247.229
자기꺼라는거 같은데요?
저기 앉으시는건 아예 꿈도 꾸지 마십시오 -
Iiamgulbi
→ monarch 작성자
25.08.11 · 125.♡.111.231
야는 온통... 일단 지껏이라고 우겨봅니다. -
순순후추
25.08.11 · 223.♡.48.93
지금은 순둥한 이삐가 어렸을 때는 미묘였군요ㄷㄷㄷ -
Iiamgulbi
→ 순후추 작성자
25.08.11 · 125.♡.111.23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109042663_1jehKYOl_b2b9baae7b0dfdbf193d14a156e94c8d803ee67c.jpg]
그랬습죠^^ -
시시레비펜
25.08.11 · 175.♡.64.100
메모: 방정환 -
Iiamgulbi
→ 시레비펜 작성자
25.08.11 · 125.♡.111.231
허걱.....ㅋㅋㅋㅋ - 가
가을겨울1
25.08.11 · 119.♡.211.4
거대한 스크래처 제공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는 주인님 모습이군요. -
Iiamgulbi
→ 가을겨울1 작성자
25.08.12 · 125.♡.111.231
따로 하나 장만 해줬는디
.. 또 모르죠. 야들 눈엔 이거 더 땡길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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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것. 발톱으로....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