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사실 저두 책 좋아합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8월 11일 PM 11:00
조회 593 공감 0
어쩌다보니 개시판에서 변태양서류로 오해받지만...
사실 음악도 좋아하고...책도 나름 많이(지딴엔 ㅋ) 읽거든요.
어려운 책겉은건 아니구.. 서문 보고 읽고 싶은 책들을 들고와서 읽는편이구.. 소설은 sf.. 비소설은 정말 대중없이 읽어요.
문득.. 그동안 책 읽고 짤막한 감상 몇줄이라도 어딘가에 꾸준히 남겨볼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읽으며 얻던 그때의 기쁨 아쉬움.. 이런것들이 시간과 함께 덧없이 사라져가는거 깉아서요.
뭐..그냥 혼잣말이없습니다. 오늘은 진짜 숨넘어가게 바빴거든요.
잠깐 라디오 들으며 책몇쪽 읽으려니 아까의 생활전선은 잠깐이나마 잊을 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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