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 이게 뭐하는 짓인지..
gongdori33

Lv.1 gongdori33 (183.♡.98.40)

2025년 8월 12일 AM 03:06 · 수정됨(14:04)

조회 3,682 공감 0


이 시간에 마눌님 깰까봐 몰래 냉장고에서 맥주 캔 꺼내고

밥통에서 밥푸고, 김치, 멸치 등등 꺼내서 몰래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일단 지금은 안들켜서 흐믓하네요.

뭐 내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죠..


댓글 (20)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25.08.12 · 211.♡.141.167

    스릴 있게 라면도 하나 끓여 드십셔!
  • gongdori33

    gongdori33 Lv.1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25.08.12 · 183.♡.98.40

    좋은 의견이지만 위험부담은 차치하고 라면이 없습니다 ㅠㅠ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 gongdori33

    25.08.12 · 211.♡.148.18

    더욱 스릴있게 야식 주문 하십셔!!
    내일은 참깨라면 컵라면 사다 드십셔!
  • gongdori33

    gongdori33 Lv.1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25.08.12 · 183.♡.98.40

    좋은 의견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ㅎㅎㅎ
  • 스팅 Lv.1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08.12 · 175.♡.43.19

    집에 라면이 없다고요???ㅎ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Lv.1 → 스팅

    25.08.12 · 211.♡.147.154

    그러게요… ㅎ
  • gongdori33

    gongdori33 Lv.1 → 스팅 작성자

    25.08.12 · 39.♡.46.203

    이렇게 몰래 먹으니 잘 안사놓네요 ㅠㅠ
  • 슈퍼콘트라

    슈퍼콘트라 Lv.1

    25.08.12 · 211.♡.68.163

    계란 후라이가 빠졌네요.
  • gongdori33

    gongdori33 Lv.1 → 슈퍼콘트라 작성자

    25.08.12 · 39.♡.46.203

    소리를 최소로 해야 합니다. 귀가 밝아요.
  • 가랑비

    가랑비 Lv.1

    25.08.12 · 223.♡.80.152

    이 시각에 먹어도 버틸 수 있는 위장, 내장기관이
    부럽습니다. ㅠ. 11시 넘어 먹는 건
    이제 '나에 대한 도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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