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해보거나 캠핑 유튜브를 보면 요리의 기초(?)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B
Bursar (223.♡.95.227)
2025년 8월 12일 AM 06:24 · 수정됨(08:55)
조회 2,215 공감 0
뭐라고 이거다 싶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손질된 재료만 있으면 막 굽고 막 끓이고 막 튀기면 먹을게 된다는 원리가 느껴집니다.
고기도 세밀한 화력조절이 어려우니 그냥 되는대로 막 굽고,
믹스커피도 적당히 쇠냄비에 물 붓고 팔팔 끓이고 컵 아무거나 가져와서 물 부으면 끝이고,
뭔가 막하면 그냥 되는 그런 느낌이 있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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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8.12 · 83.♡.77.3
자기만족이지요 ㅋㅋㅋ -
가가랑비
25.08.12 · 223.♡.80.152
그럼에도 요리가 어려운 이가 있습니당.ㅎㅎ
코딩은 요렇게 조렇게 하면 되는데,
요리는 안 되네요. ㅠ. -
우우미
→ 가랑비
25.08.12 · 73.♡.0.56
메뉴얼대로 하면 되는데요~
제가 요리 못하는 집에 계신분을 보면 요리할때 자꾸 다른데 정신이 팔리셔서 불을 꺼야할때 안 꺼서 망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
아아우님
→ 가랑비
25.08.12 · 118.♡.11.239
cookbook으로 :) -
태태루
25.08.12 · 112.♡.110.203
요리는 마지막에 간만 잘하면 무조건 성공 입니다 ㅎㅎㅎ -
Ddh22
→ 태루
25.08.12 · 175.♡.141.19
저도 동감. 결국에 소금간만 맞으면 끝. 나머지는 곁들이는 맛일뿐 -
DDEFT
25.08.12 · 121.♡.110.211
나가면 다 맛있다는..... -
Aameba0
25.08.12 · 123.♡.39.51
배고프면 절반은 먹고 갑니다 ㅎㅎ
잘모르면 레시피 프린트해서 옆에놓고 열심히 따라하면 얼추되더라구요
이정도는 괜찮갰지하고 맘대로 고치면 이상해지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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