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사람
댈
댈러스베이징 (49.♡.25.192)
2025년 8월 12일 AM 07:01 · 수정됨(13:53)
조회 934 공감 0
"아무것도 아닌 사람"
역사상 가장 더러운 변명.
다름아닌
피해자 코스프레
책임 회피
방어적 위장 겸손의 위선
인지 부조화 불편감 해소 자위행위
여론과 이미지 관리 목적의 교활함
조용한 내조를 한다던 "아무것도 아닌 사람"
그것은
"어떤 짓도 할(했던) 사람"으로 저는 들었어요.
이 영화의 끝은
"완전한 악의 파멸"입니다.
두근두근 거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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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8.12 · 219.♡.171.27
악의 파멸 동감합니다. 히틀러와 파시즘 독재의 인류의 악을 끝장낸 판결 이라는 명문 해설이 있었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다다마스커
25.08.12 · 220.♡.246.38
돋보이고 싶어서 위조 경력 썼다는 대선전 변명하고 판박이죠 뭐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12 · 59.♡.239.132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어마무시한 국정농단 국기문란 월권을 했으니 사형만이 답입니다. -
가가시나무
25.08.12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365070594_6X4rCiw1_1b02cb8e4c12b629b7fe5cf8eba1b15000c61ccc.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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