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사는 거 힘든게 아니죠..
피
피츠 (106.♡.200.56)
2025년 8월 12일 AM 07:32 · 수정됨(09:39)
조회 2,81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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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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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8.12 · 106.♡.207.241
남하고 비교하는것만 내려놔도 정말 살만 합니다. -
시시미켄
25.08.12 · 210.♡.231.22
이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호주에서 8년정도 살다가 돌아온
제 경험을 살짝 빗대어보면,
호주에서 살았을 적에 행복했던 것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딱히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아서 정말 행복했었지.
몸이 힘들고, 지칠 정도로 2잡, 3잡
빡세게 일했었거든요.. 한국에 와서
그렇게 하자니, 도무지 지쳐서 못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YYoutube
→ 시미켄
25.08.12 · 223.♡.53.22
호주 워홀 오래 다녀온 지인 이야기도 그렇더군요
거긴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남을 절대 함부로 판단하거나 관여 하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없었다고요
우리나라는 남한테 참 관심들이 많죠
이제 취업 해야지?
여친은 있어 남친은 있어?
이제 장가 가야지 시집가야지?
애는 낳아야지?
차 한대 사야지?
너무 비싼차 아니야?
아주 많은 관심과 관여를 하지요
마치 짜여진 각본 대로 너도 무조건 해야돼
라고 강요하는 사회 같아요
괜히 그 사람들과 같은 삶을 안살면
내가 뒤쳐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대대화상자
25.08.12 · 211.♡.102.233
그런데 워낙 오지랖 사회라 강제로 비교를 당하는것도 문제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12 · 59.♡.239.132
비교하는 삶이 불행과 만악의 근원입니다. -
일일리어스
25.08.12 · 211.♡.22.79
서울에 집한채 있어야하고. 연봉은 1억쯤 되야하고.
애들은 영유부터 보내야하고
하지만 물려받은게 없으니 힘든 서민인거고
뭐 그렇죠. -
Kkmaster
25.08.12 · 1.♡.134.157
길거리에 노숙을 해도 본인이 행복하면 그게 즐거운 삶이죠 왜들 그리 남들과 비교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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