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언덕 (119.♡.197.2)
2025년 8월 12일 AM 08:16 · 수정됨(12:37)
아침 겸공에서 이지은 위원장의 말에,
그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오랜 교도관 생활 중에 윤석열 같은 사람은 처음 본다' 인데,
체포 거부하는 사람, 옷 벗는 사람 남여 불문 많이 봤다.
그런 경우에는 누운 채로 굴려서 목을 눌러 꼼짝 못하게 하고 뒷수갑 채우면 된다라고 명쾌하게 말하네요.
똘아이들, 흉악범들 많을텐데 처음 봤다?
그것은 거짓말이죠.
자신의 권한 아래 충분히 진행할 수 있는 일들을 안 한거죠.
스스로 내란의 잔당임을 인증할 뿐입니다.
구치소장과 교도관들이 지금 하는 짓들이
회피와 변명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 엔딩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침부터 구치소 이야기 들으니 피꺼솟이네요.
왜 구치소장 같은 자들을 속히 처단하지 못하는 겁니까?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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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8.12 · 211.♡.176.51
- 바
바람의언덕
→ 엔알이일년만 작성자
25.08.12 · 119.♡.197.2
콩밥을 안먹는다는 얘기를 들으니 또 열받더군요.
변호사들 들어올 때 소지품 검사 안합니까?
서울구치소가 무슨 저기 산골 파출소에 유치장인가요?? -
UUrsaMinor
25.08.12 · 121.♡.77.65
잡혀갈것까지 고려한 알박기 인사같더라구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12 · 59.♡.239.132
구치소장은 내란 부역자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 바
바람의언덕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8.12 · 119.♡.197.2
수그리지 않고 고개 빳빳이 드는 놈들을 가만두면 안됩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8.12 · 221.♡.190.159
실제로 부역자 맞죠
내란돼지가 심어놓은 인간이잖아요 - 굿
굿모닝빵빵
25.08.12 · 125.♡.90.80
지금 구치소장이 윤석열이 시절 초고속 승진한 인사죠. 사실상 구치소에서 윤석열 뒤를 봐 주고 있죠. 지금 바로 인사 조치 해야 합니다. -
텔텔리앙
25.08.12 · 211.♡.100.104
법무부 장관의 정체가 의심스러운 순간입니다. 저런 구치소장을 그냥 내버려두는 상황이 이해가 가질 않아요. -
비비사이로막가
25.08.12 · 180.♡.230.127
상황이 이러니 외부음식 반입도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
티티거
25.08.12 · 203.♡.173.51
저는 생각이 약간 다릅니다.
힘으로 제압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통하는 거고, 그걸 어찌보면 당연히 받아드리는 상황인데..
이 놈은 그게 법적으로 해도 된다고 적혀있냐라고 반문하는 겁니다. 안적혀 있으니 불법이라고 따지는 거고..
그 옆에 많은 또라이 변호사와 권력자들이 써포트하고 지켜보는 눈도 많으니 .. 꼼짝없이 당하는 꼴이죠.
법무부 장관 정도가 책임지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구치소장도 힘든 상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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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윤씨처럼 대하는 건 참.... 대단합니다...
구치소도 법이 통하지 않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