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딸이 머라고 기사를 쓰는걸까요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12일 AM 09:22 · 수정됨(10:56)
조회 2,946 공감 0

이용수 할머니의 수양딸은 이날 뉴데일리를 통해 “제가 어머님께 이야기를 못 드리겠다”며 “어머니가 어디서 이야기를 들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가급적이면 안 듣고 편안하게 계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역시 기렉 + 뭐데일리군요
다 무죄 받고 영수증몇개로 유죄 때렸는데
이용수 할머니 앞에 세우고 때리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나보군요
댓글 (9)
-
PPearlCadillac
25.08.12 · 118.♡.6.237
할매요 할매도 쫌 부끄러운줄 아소... -
에에스까르고
25.08.12 · 183.♡.123.226
저 수양 딸은 이해관계자지요.
그냥 빨대 꽂아둔 거 찾아가서 한 마디 듣고 끄적거리는 거지요. -
베베더
25.08.12 · 1.♡.161.27
이 할머니는 인정하지 못하겠습니다. 동지들의 오랜 노력을 통으로 매국노들에게 갖다 바쳤어요... -
NNunki
25.08.12 · 223.♡.80.4
나중에는 사돈의 팔촌까지 원하는 말 할때까지 추적할듯요. - 클
클라시커
25.08.12 · 211.♡.199.85
이미 정유라 사례가 있읍니다… -
3308동
25.08.12 · 61.♡.128.19
파해자라고 꼭 착하기만 한 거는 아니라는 거를 증명한 사람 - 근
근둥이
25.08.12 · 203.♡.72.176
저는 저 노인네에 대한 신뢰가 다 무너져서 뭐든 다 믿음이 안 가더라고요. -
옐옐로우몽키
25.08.12 · 119.♡.255.143
뭐 아무내용도 없는데 제목으로 구라를 치고잇군요;;
하여간 기발것들 정말... -
Jjinnjune
25.08.12 · 118.♡.11.48
그 “수양”이란분이 모함의 장본인 아닌가요? 인터뷰 자체가 의도가 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