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그때를 기억합니다.
동
동동파파 (210.♡.138.3)
2025년 8월 12일 AM 09:36 · 수정됨(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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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장관님
이 때 지켜드렸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해 그 긴 시간 동안 본인 포함 온 가족이 갖은 고초를 겪으시고
힘들고 어려운 길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돌아 오시게 되었군요
아직도 그때 지켜드리지 못한 미안한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 조금만 더 힘내셔서
그토록 소망하셨던 검찰, 사법 개혁의 꿈을 꼭
이루어 내 주시길 바래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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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FT
25.08.12 · 121.♡.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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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8.12 · 106.♡.207.241
저때 아내랑 같이 나가서 윤석열 나가라고 외쳤는데 그인간이 대통령까지 하다니
아이고 호러영화가 따로 없습니다. -
네네이쳐그린
25.08.12 · 218.♡.158.15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666976410_Br9FqKLG_7c05a4cf179abaefc9d86c8499938cf29078bddf.jpeg] -
네네이쳐그린
25.08.12 · 218.♡.158.154
2019년 그때 조국 전장관님을 못 지켜 드린 회한이 있네요.
사진첩 찾아보니 그 여럿날들이 떠오릅니다. ㅠ.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666976410_6gJHIhLV_96c69da3016b73c8681b62aa97cd873d78243a6b.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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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이 6학년을 지나 중학교 1년이 될 때까지...고생을 하셨으니..안타까운 마음 밖에는 없네요.
여러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또 빚을 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