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기러기
lache

Lv.1 lache (218.♡.103.95)

2025년 8월 12일 AM 11:17 · 수정됨(12:03)

조회 1,639 공감 0


韓美정상 25일 백악관서 회담…李대통령, 24∼26일 첫 방미



조우 遭遇

​1. 명사 어떤 인물이나 사물, 경우를 우연히 만나거나 마주침. (=조봉, 회우3)

2. 명사 신하가 뜻이 맞는 임금을 만남.


한미정상회담이 우연히 만나는건가요? 아님 대한민국이 미국의 신하국인가요?

기러기의 실수가 아닌 의도적인 단어 선정이라고 봅니다.

댓글 (9)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08.12 · 50.♡.75.20

    본심을 숨기지 못하는 거라고 보입니다.
  • 게으른드루 Lv.1

    25.08.12 · 223.♡.51.141

    만남이란 단어는 쓰기 싫고 어떻게든 까내리고는 싶고 하다보니 저런 병맛나는 단어를 썼나봅니다
  • pOOq

    pOOq Lv.1

    25.08.12 · 111.♡.103.64

    kbs 기러기가 폭발을 폭팔이라고 뉴스에서 계속 말하는데 입사는 어떻게 했는지 부모들의 정체까지 궁금해지더군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8.12 · 112.♡.19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889649856_PrcT74ti_fbce98434693c5a71adef4fb1141275cee3239b8.jpeg]

    중앙일보도 씹는 그들의 무식함

    노릴 정도의 지능도 없습니다. 걍 무식이에요.

    노렸다? 이건 고 평가입니다.
  • rumblekat

    rumblekat Lv.1

    25.08.12 · 220.♡.87.246

    이제는 저런 의도를 가질 지능이 있는가 싶기도 해서
    그냥 무식해서 그런가 보다 합니다.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5.08.12 · 222.♡.13.28

    저도 그냥 무식의 발로라고 봅니다.
    멀쩡한 남성에게 재원이라고 쓰는 무식이도 있고 조우 뜻도 모르고 저런 기사를 쓰는 무식이도 있으니
    소정의 절차도 모르는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도 나오는 거겠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8.12 · 211.♡.207.146

    있어 보이는 단어를 쓰려고 고른 게 "조우"였겠죠.
  • HENE

    HENE Lv.1

    25.08.12 · 220.♡.77.89

    말그대로 조우같은 기사네요. (우연한 만남같은 기사요.)
  • 시나브로3 Lv.1

    25.08.12 · 210.♡.152.51

    조우라는 말은 알고 있었는데 그 쓰임새를 모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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