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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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HILL (104.♡.68.24)
2025년 8월 12일 AM 11:50 · 수정됨(08. 19. 13:50)
조회 4,662 공감 0
슘집사님의 글에 지나간 기록들을 보며
그간 참아왔던 눈물이 터지고 말았네요.
슈미야.. 집사님들&대봉이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라.
냥생 살아내느라 고생 많이했어.
앙님들이 많이 슬퍼하는 걸 보니 우리 슈미가
인기가 많았었구나~ ^^
슈미 안녕~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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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8.12 · 183.♡.3.28
ㅜㅜ -
흰흰색회색집사
25.08.12 · 121.♡.241.227
또 눈물이 고입니다 ㅠㅠ -
채채게바라
25.08.12 · 211.♡.97.195
나도 울었어요. ㅠ
믿기지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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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채게바라 작성자
25.08.12 · 104.♡.68.24
ㅠㅠ -
샤샤일리엔
25.08.12 · 221.♡.169.244
저도 오늘새벽 한시... 슈미 떠나는글 보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ㅠ
잘있어 슈미야..! -
깜깜순할매
25.08.12 · 118.♡.13.195
저는 차마 그 글을 정독 하지 못했더랬습니다.
울 슈미 이제 안 아프겠죠... -
노노래쟁이s
25.08.17 · 106.♡.195.254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슈미의 안녕을 빌어주시는 삼촌 고모 이모들이 많으셔서 슈미는 고양이별로 가는 길이 행복했을것 같습니다. 🙂 -
DDUNHILL
→ 노래쟁이s 작성자
25.08.17 · 104.♡.68.24
대봉이도 많이 올려주세요.. ^^ -
럽럽쭈
25.08.19 · 166.♡.209.188
슈미안녕! 잘지냈어?
엄마랑 아빠랑 대봉이도 없이 조금 이상했지..그래도 한토토가 슈미랑 잼있게 놀았다고 알려줬어 괜찮아 괜찮아
우리는 계속 연결되어 있을거니까!
힘내세요 늘 아이는 아빠랑 함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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