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일상으로 침투한 '극우'
예
예지 (116.♡.254.67)
2025년 8월 12일 AM 11:54 · 수정됨(14:07)
조회 973 공감 0
드디어 지상파에도 언급되기 시작하네요.
이번 대선 결과를 보면 20대 남성 극우화가 지난 대선보다 심해졌습니다. 윤석열과 계엄을 겪고도 변화가 없다는건 세뇌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지난번 커뮤니티에서 봤는데 학교 선생님 이야기가 어린 세대로 갈수록 남여 구분 없이 극우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극우화 해결 못하면 앞으로 국짐당이 장기 영구집권 가게 됩니다. 내란 척결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사이비 종교를 보면 알 수 있듯 한 번 세뇌되면 되돌리기가 불가능하거나 매우 어렵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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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Lee1120
25.08.12 · 58.♡.14.247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출산률 낮아져서 걱정이래도 극우광신도 씨앗들이 자란다고 생각하면--;; -
VVforvendetta
25.08.12 · 218.♡.1.28
지난 겨울 여의도 윤썩열퇴진 촛불집회때 나온 청년들 남녀성비 대략 여자80 남자20정도였습니다
딸내미 남친은 그런데 왜가냐고 우겨서 덕분에 딸내미의 남자보는 눈을 넓혀줫죠
친일 독재 민주사회에 대한 무관심조장과 배후가 수상한 극우편향 세뇌가 심각하긴합니다 -
예예지
→ Vforvendetta 작성자
25.08.12 · 116.♡.254.67
저도 여의도, 광화문 둘 다 갔는데 40대 이상은 남녀 차이가 거의 없는데 2030은 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이 정말 없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윤석열에 계엄까지 겪었는데 20대 대선보다 21대 대선에 더 극우화 될거라곤 생각조차 못 했는데 많이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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