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주는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벗님

Lv.1 벗님 (221.♡.195.55)

2025년 8월 12일 PM 01:32 · 수정됨(13:48)

조회 1,157 공감 0

떠먹여주는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아래 내용을 그대로 긁어서 '한국기자협회'의 '성명서'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촉구하며 – 국민 신뢰 회복과 언론개혁의 대의를 향하여

한국기자협회·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방송기자연합회·전국지역신문협회·전국인터넷신문협회 공동성명


우리 언론계는 지금, 역사적인 기로에 서 있습니다.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이자 민주주의의 핵심 기관입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사의 악의적 왜곡 보도와 근거 없는 가짜뉴스가

대한민국 언론 전체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성실히 사실 보도를 위해 헌신하는 대다수 기자와 언론인들마저

불신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언론이 존재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진실을 외면한 보도가 어찌 ‘언론 자유’라는 이름으로 보호받아야 하겠습니까?

이에 우리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가 제안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단호히 촉구합니다.

정 대표가 밝힌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쓰지 않으면 법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은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우리 언론 스스로가 받아들여야 할 최소한의 자기 규율입니다.


1.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언론 자유의 적이 아니라, 언론의 신뢰를 지키는 방패입니다.

그간

일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

사실 확인 없는 인용,

특정 정치·경제 세력과 결탁한 편파 기사들은

국민의 삶에 심각한 피해를 안겨주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언론과의 소송에서 이겨도, 미미한 배상액 때문에

잘못된 보도가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이 고리를 끊는 제도적 장치입니다.

‘언론 탄압’이 아니라 ‘언론 살리기’입니다.


2. 국민과 함께하는 언론, 스스로 책임지는 언론을 위한 결단

우리는 스스로를 성찰합니다.

잘못된 보도가 있었다면, 변명보다 책임이 먼저입니다.

피해자가 다시는 같은 피해를 겪지 않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도입되면,

각 언론사는 기사 작성 단계에서

더욱 철저한 사실 확인, 출처 검증, 교차 취재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언론의 품격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국민 신뢰 회복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3. 지금이 바로 개혁의 시간입니다.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언론 개혁은 먼 훗날의 과제가 아닙니다.

“추석 전”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단 한 건의 악의적 가짜뉴스라도 국민의 판단을 왜곡하고 사회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법안 발의와 동시에 신속한 국회 논의, 그리고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4. 한국기자협회와 전국 언론단체들의 의지

우리 한국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기자연합회, 지역신문협회, 인터넷신문협회는

이번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에 있어 결코 방관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첫째,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입법 과정에서

모든 언론단체가 공동으로 의견을 모아 입법 취지를 국민에게 알릴 것입니다.


둘째,

제도 도입 후 각 언론사 내부에

‘사실검증 전담팀’을 확대 설치하고,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


셋째,

악의적 왜곡 보도가 확인될 경우,

해당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자율적 징계와 공개 사과를 실행하겠습니다.


5. 국민께 드리는 약속

국민 여러분,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언론을 처벌하기 위한 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언론을 지키는 법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유롭고 비판적인 보도를 이어가되, 그 자유 위에 반드시 책임을 세우겠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면서도, 국민을 해치는 거짓과 왜곡을 뿌리 뽑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신속한 도입을 강력히 촉구하며,

언론 스스로의 개혁과 자정 노력을 약속합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시행된 이후에도

우리는 국민과 함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언론환경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2025년 8월 12일

한국기자협회 · 전국언론노동조합 · 한국방송기자연합회 · 전국지역신문협회 · 전국인터넷신문협회
***


자자, 얼른 내용 복사해서 '성명서'로 등록합시다.

음.. 그리고 아시죠?

이 '성명서'는 chatGPT가 작성했습니다.





끝.



댓글 (4)

  • hellsarms2025

    hellsarms2025 Lv.1

    25.08.12 · 125.♡.32.89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이자 민주주의의 핵심 기관입니다.)???????
    뭔 犬 소리를.........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8.12 · 221.♡.34.113

    수정 할 곳이 많지만
    "그러나 일부 언론사의 악의적 왜곡 보도와 근거 없는 가짜뉴스가

    대한민국 언론 전체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17735025_2glafR67_9c9202d3d4d9d1dede1ebe04a05131fbad7c6498.webp]
    일부가 너무 크죠.
  • T

    TallFescue Lv.1

    25.08.12 · 73.♡.94.193

    어 갑자기 이것들이 돌았나 했는데 역시군요 ㅎㅎ
    쟤들이 똥을 끊지요 ㅋㅋㅋ
  • 짠짠

    짠짠 Lv.1

    25.08.12 · 183.♡.41.10

    한국 기자협회.. 반전은 없는 글이죠? 소중한 저를 위해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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