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들켜버린 과거의 죄악.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8월 12일 PM 03:32 · 수정됨(16:29)
조회 2,039 공감 0

ㅋㅋㅋㅋ
댓글 (10)
-
생생각바다
25.08.12 · 221.♡.70.160
{emo:damoang-emo-016.gif:120} -
나나와함께
25.08.12 · 210.♡.186.13
이미 어릴때 걸려서 맞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ㅋㅋ
구몬 선생님이 부모님께 얘기 안했을리가 없어요 -
22themax
→ 나와함께
25.08.12 · 110.♡.65.91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이제는 죄 없죠. 공소시효도 끝났을걸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 2themax
25.08.12 · 222.♡.184.65
가족간에는 일사부재리.공소시효 그런거 아무짝에 소용 없더랍니다..
마눌님 한테 결혼전 사귀던 처자 이야기 해보세요.
어떻게 되나...당연히 죽지요?
아버님 어머님 한테는 더더욱..등짝형이죠.. -
얼얼룩덜룩기린
25.08.12 · 146.♡.136.236
눈높이 숙제 안한 날 선생님이 초인종 누르면 사람 없는 것처럼 가만히 있었어요. 집에 저밖에 없었거든요. {emo:onion-002.gif:50} - 오
오징어쥬스
25.08.12 · 119.♡.73.10
뜬금없는 이야기인데 집에 어릴적 추억이 남을정도로 한 집에서 오래 지낼 수 있다는거..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맨날 이사다녀서 조금씩 버리기도 하고..부서지고 해서 , 앨범처럼 신경써서 챙기는게 아니면 하나씩 사라지더라구요 - C
concept
→ 오징어쥬스
25.08.12 · 223.♡.73.167
제가 42년째 같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조금만 뒤져보면 어렸을 때 추억이 계속 발굴됩니다. -
SsCloud
25.08.12 · 115.♡.243.51
저번 주에 1층 세입자가 이사 나간 후 인테리어 중인데 신발장 위에서 숨겨 놓은 양담배 1갑을 발견했습니다.
그집 아빠가 공장 굴뚝인 입 담배 골초고 실업축구 선수인 장남이 전자담배를 부모 앞에서 피고 다니는 걸 아니까 저건 중2 둘째 아들 거로 판단됩니다.
작년 중 1때 담배를 입에 문 친구떼들과 지나가는 걸 봤었거든요. -
코코파니코피나
25.08.12 · 211.♡.210.215
{emo:damoang-emo-017.gif:150} -
미미스마플
25.08.12 · 210.♡.221.24
헐.. 십 수년 전 저희 집 사진인 줄 알았네요. 저희 집은 피아노 뒤였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