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을 공식석상에 하고 나오는 기개 ㅋㅋ
그
그녀의허리선 (174.♡.243.141)
2025년 8월 12일 PM 03:36 · 수정됨(19:33)
조회 4,802 공감 0
다시한번 건희할매의 기개에 감탄합니다.
안전불감증마냥 뇌물불감증 이런것도 있나봐요.
얼마나 법이 우스워 보였을까ㅎ
무슨짓을 해도 안잡히는 확신이 있으니
뇌물을 저리 당당히 국가행사에 친고 나오네요.
김건희도 김건희인데,
저 할매 간덩이가 저렇게 부을때까지 눈꼽만큼이라도 보탠 인간들도 색출해서 처벌받아야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생각들면 좀 짜증나네요.
할매요. 만나서 더러웠고 그만 봅시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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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8.12 · 183.♡.109.156
뇌물 준 사람에게 싸인보내는거죠,.,,,, -
비비사이로막가
25.08.12 · 180.♡.230.127
지금껏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거든요 - 모
모토나리
25.08.12 · 112.♡.155.243
콜걸은 스폰한테 받은걸 자랑스럽게 하고 다니는게 버릇이니까요! -
다다마스커
25.08.12 · 220.♡.246.38
남편이 내 말 잘듣는 대통령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킬킬리만자로의수달
25.08.12 · 58.♡.166.21
뭔 짓을 해도 검사가 다 덮어줬는데
심지어 이제 대통령까지 됐으니
눈에 봬는게 없는거죠 -
이이루얀
25.08.12 · 118.♡.11.39
뇌물이라고 자각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빈대 특징있는 사람들은 빨대 꼽는 걸 당연시 여기는 풍조가 있어서, 응당 자기가 받아야 하는 대가 정도로 알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러고 다녔겠죠 -
보보수주의자
25.08.12 · 218.♡.42.109
"아니 그냥 선물 받은 것일 뿐인데 왜 자꾸 뇌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좀 값은 나가는 모양이긴 한데, 값이란건 상대적이라서 있는 사람들은 그 정도 선물 주고 받는거 그리 큰 일이 아니라구요. 뭐 그렇다고 제가 저렴한것도 받는다는건 아니에요 ㅎㅎㅎ 제가 명색이 영부인인데, 선물에 예의는 좀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라는 생각으로 받아챙겼나봅니다. -
바바보멍청이
25.08.12 · 119.♡.238.196
아마도...추측컨데...계엄으로 싹 쓸어버리고...통일 대통령을 꿈꾸는데...그 까짓 뇌물 목걸이 따위야 문제도 아니었겠죠.... -
베베더
25.08.12 · 1.♡.161.27
아무리 봐도 정권 잡은 후부터 바로 영구집권 노린 것 같아요... -
Bbassman
25.08.12 · 140.♡.205.162
통일 대통령이 될거라고 생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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