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니 잣됨을 감지
동
동동파파 (210.♡.138.3)
2025년 8월 12일 PM 03:40 · 수정됨(08. 13. 01:08)
조회 3,154 공감 0

나.. 잣 된거임????

걸을 때 옆구리 벌어지는 260cm 신발이 킬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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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5.08.12 · 122.♡.138.227
살다살다 저렇게 어마어마한 썅ㄴ은 처음 봅니다. -
욘욘마사
25.08.12 · 118.♡.165.147
ㅎㅎㅎ 맞지도 않는 신발신고 애쓰네요~ - 카
카뤼
25.08.12 · 126.♡.166.28
맞지도 않은 신발 신는건 혹시 주술적 의미가 있을려나요 ㅎㅎ -
옐옐도
→ 카뤼
25.08.12 · 24.♡.129.61
신발 관련 뇌물도 있어서 본인 구두 아니다 시전 중인걸로 압니다. 사이즈 안 맞는 걸 핑계로요 - 카
카뤼
→ 옐도
25.08.12 · 121.♡.18.233
넵 그것 외에도 먼가 주술적 의미도 있나해서 궁금해서요
워낙 주술을 좋아하니 줄리다 보니, 먼가 더 있나 해서요 -
옐옐도
→ 카뤼
25.08.13 · 24.♡.129.61
ㅋㅋㅋ 그것도 있을거라 99%정도 확신합니다. - 원
원티드
25.08.12 · 211.♡.178.80
뭔 신발이 저렇게 쫘악 벌어지죠?
주인 닮아가나, 신발까지 저러네요.
엄지 손톱을 압박하는 거 보니 초조하군요. -
114mm3
25.08.12 · 121.♡.45.191
맞지 않은 신발 신고 걸음걸이의 부자연스러움을 연출하려고 했던것으로 보여지네요.. ㄷㄷ
(아픈척?) - 카
카스테라
25.08.12 · 106.♡.10.67
저거 한손 주머니에 들어가있는거 아닌가요?
저것도 무슨 주술이라고 하던데요 -
솔솔고래
25.08.12 · 223.♡.95.214
건희도 왼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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