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사는 못 갈 꺼 같고..
금도리

Lv.1 금도리 (116.♡.110.52)

2025년 8월 12일 P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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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있는 방을..약간 정리해서..

둘째의 공부방으로 만들어줘야 할 꺼 같습니다..


애들이 이제 각각 중1/초4가 되다보니..

공부하는 일정이 서로 달라서..방 하나에서 둘이 공부하는게 좀 힘든가봅니다..;;


가능하면..애들한테 방 하나씩 줄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고싶어 했으나..

아무래도 이제 전세대출도 좀 힘들어지기도 하고..

그냥 지금 전세집에서 2년 더 버티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어서..


PC 책상을 놔 뒀던..작은방에 있던 물건을 좀 치우고 해서..

둘째 책상을 작은방에 넣어주려구요..


아직 어려서..잠은 안방에서 저희랑 같이 자니까..

(첫째는 혼자 잡니다..;;독립적인 중1..;;)

침대까지는 필요없고..그냥 책상만 놔 줘도..2년은 버티겠죠 뭐..=ㅂ=);;



-.엄마한테 이사가자고 졸라보라고 했다가..저 대신 혼나는 둘째를 외면했던 죄를..이제서야..좀 씻...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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