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일본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12일 PM 04:44 · 수정됨(20:36)
조회 1,568 공감 0

동전교환기 였습니다.
버스를 탓는데 구간별 금액도 틀리고 교환도 넣으면 밑으로 나와서 그거하나하나 세어서 넣어야하고
기능은 테그 기능에, 표도 되고 동전교환, 동전납부도 되고...이무슨괴랄한...
구멍도 많고 저물건은 머하는물건인지 엄청했갈렸었네요
신사고 라면이고 뭐시기고
저 물건이 젤 기억에 오래남더라구요... 나름최첨단이라고하면 최첨단인가 싶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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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25.08.12 · 58.♡.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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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구마적 작성자
25.08.12 · 106.♡.214.34
민영화의 폐해로 인한 물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
산산다는건
25.08.12 · 218.♡.216.130
저거 아직도 사용하는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일본 간 게 거의 6,7년 전 오키나와였나 나고야였는데 그 때도 사용하고 있어서 놀랐는데 여전히 동전지갑 필수군요. -
다다앙근
→ 산다는건 작성자
25.08.12 · 106.♡.214.34
저도 다녀온지 꽤되었는데 얼마전 다녀온분 말 물어보니 아직도 쓴다하더라구요. - 떡
떡갈나무
25.08.12 · 1.♡.190.140
역시 아날로그 강국 일본이네요. -
다다앙근
→ 떡갈나무 작성자
25.08.12 · 106.♡.214.34
먼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이상하게 믹스된 느낌이였습니다. -
테테오드릭
25.08.12 · 180.♡.4.170
편의점에 현금을 넣으면 자동으로 거스름돈이 동전으로 나오는 기계도 인상적이더군요.. 묘하게 디지털화 된 아날로그?? -
TTyphoon7
25.08.12 · 118.♡.66.16
카드 만세!
일본여행 당시 대중교통은 Icoca 카드만 쓴터라 저 동전의 압박을 면했습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8.12 · 1.♡.131.127
예전엔 노리까미라고 그랬던가 무슨 종이도 나와서 돈 낼때 같이 주는 시스템도 있었어요. 그것도 어디는 버스를 앞으로 타고 뒤로 내리고 어디는 뒤로 타고 앞으로 내리고 동네마다 다르더라고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 메카니컬데미지
25.08.12 · 211.♡.179.192
작년에 마쓰야마를 가보니 버스에서 번호표가
나와서 내릴때 그걸보고 요금을
정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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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하철 환승할때도 너무 어렵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