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이고 싶어'하다가 망했네요.
슈
슈빵 (223.♡.51.87)
2025년 8월 12일 PM 04:47 · 수정됨(21:02)
조회 1,253 공감 0
지인에게 빌렸다 돌려줬고 어딨는지 모른다...
...에서 입이나 다물고 안바꿨으면 더 핑계가 될 수도 있있을 지도 모르는데 계속 이랬다저랬다 팔딱팔딱 말 바꾸는 바람에 더 망했네요.
그놈의 명품 목걸이 그렇게 차고 싶었으면
목걸이하고 개 산책이나 하던가
정치인과 재벌 마누라들 만날때나 차고 자랑질 할 것이지
"돋보이고 싶어서' 온 천지에 뉴스 방송 되고 기사 사진으로 박제되는 자리에 떡하니 차고 나가니 당연히 눈에 띄어 기억하지 ...눈에 띌 땐 좋았겠지...
서희가 빌려줘서 차고 나갔다가 돌려줬고
너무 갖고 싶어 모조품 샀다
그랬으면 얼마나 그럴 듯해요?
쪽은 팔려도 핑계는 되었을 것 같은데, 계속 말 바꾸는 것도 모자라 출시전인 15년여 전에 샀다 그랬으니...나토에 차고갈 미래를 예견하고?
수사에 혼선 주려고 받은거 서희에 도로 갖다주고
가품 만들어다가 오빠집에 숨겨둔거
뻔히 그럴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진짜 괘씸하네요.
가품은 어디서 났을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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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25.08.12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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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렌델
→ 아무개00
25.08.12 · 118.♡.13.204
천박 그 자체라서가 아닐까요.. -
아아무개00
→ 에렌델
25.08.12 · 178.♡.142.161
잘은 모르지만 보도된걸로만 판단하자면 커리어 조작한것도 그렇고..
전형적인 노력하긴 귀찮고 욕망만 가득차서 일평생 코너만 짤라먹는 부류의 그런 인간인것같습니다.
정말 끼리끼리 만나네요. -
은은준파
25.08.12 · 223.♡.178.121
거짓이 일상인 사람이라 이해할수없는 세계관이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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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을 샀네 빌렸네 어쩌네 변명도 너무나 구차한.... 대체 왜 그러고 사는걸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