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로망을 깨뜨리는 요소들.jpg
코
코미 (104.♡.68.24)
2025년 8월 12일 PM 05:05 · 수정됨(20:16)
조회 4,844 공감 0
배드버그 대처를 위해 그 베드버그 죽이는 스프레이 약을 숙소 갈 때마더 침구에 절이다시피 뿌려서 딱 한번 물려봤고요…
탄산수는 전 오히려 좋아 수준이라 괜찮았고요, 소매치기도 철저히 대비해서 안 털렸습니다만…
독일 카를스루에역 심야에 기차 기다리며 산책차 역주변 나가서 강도를 만나 황영조와 이봉주 빙의된 것마냥 달려 역 경찰에게 가서 겨우 살았죠.

댓글 (44)
- 일
일동
25.08.12 · 121.♡.140.197
모든게 다....어우..특히 건식 화장실에서 오른쪽 사진은 보는게 힘든데요?ㅎㅎ -
후후다다다닥
→ 일동
25.08.12 · 39.♡.31.248
영국살때 코로나로 집주인이 죽어서 집을 새로 구해야 해서 집보러 다녔는제 저런집이 있더라고요;;;;;
거실 카펫도 별로인데 화장실에 카펫이라니!!!
가격 위치 집 상태 다 좋았는데 화장실 카펫땜에 오퍼도 안넣었습니다;;;;;; 😱😱 -
라라디오키즈
25.08.12 · 211.♡.96.51
독일 호텔에서 만난 웰컴 드링크 탄산수. 잊을 수 없습니다.
...탄산수를 더 싫어하게 됐거든요.;;; -
프프로귀찮러
25.08.12 · 125.♡.74.84
제가 해외에 못나가는 이유군요..절대 돈이 부족한게 맞습니다만 못나갑니다. -
다다앙근
25.08.12 · 106.♡.214.34
어우....먼가 대단한데요 -
일일리어스
25.08.12 · 211.♡.22.79
유럽에 팁이 있어요? -
지지영이남편
→ 일리어스
25.08.12 · 117.♡.25.192
런던에서는 service charge(얼마라고 말함) 받는 곳도 있어요 -
박박스엔
25.08.12 · 210.♡.46.70
다른건 크게 다가온 적이 없는데 3번 7번은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FFlyCathay
25.08.12 · 112.♡.197.1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889846538_pyZA3m1Q_e8f834e5a8100ca2e5adea1c6a3f27855033a6e2.jpg]
유럽 하면 Fletcher Hotel Amsterdam 정도는 되어야죠 ㄷㄷㄷㄷ -
유유성매직
25.08.12 · 211.♡.98.136
올 3-4월에 프랑스, 이탈리아 다녀왔는데 팁 낸 적 없습니다.
캐리어 끌고 다니기에 돌길은 최악 맞습니다 ㅋㅋㅋ 물 사먹어야 하는것도 별로 나쁘진 않았어요. 그 돈으로 그냥 와인을 사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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