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실수...ㅠ
dreamkid1004

Lv.1 dreamkid1004 (121.♡.33.51)

2025년 8월 12일 PM 09:26 · 수정됨(22:21)

조회 1,500 공감 0

오늘 개학인 줄 알고 어제랑 저번주에 매일 물놀이 해줬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에 꽃단장 시킨 애를 등원시키러 갔는데 문잠겨있네요.

알고보니 다음주...

오...힘도 돈도 아이디어도 다 썼는데...

하루종일 멘붕. 아무것도 하기싫다고 중얼거렸더니 이 해맑은 영혼이 나도 아무것도 안 할래! 놀아줘! 라고 합니다. 이 발칙한 논리파괴...ㅠ

어쩌죠...앞으로 6일 더 버텨야하네요...

댓글 (6)

  • 권해효 Lv.1

    25.08.12 · 211.♡.91.43

    해맑은 영혼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 희어늬

    희어늬 Lv.1

    25.08.12 · 112.♡.120.52

    실패! 한주추가! ㅜㅜ
  • PEPSIMAN

    PEPSIMAN Lv.1

    25.08.12 · 124.♡.102.69

    에너지 드링크 마시고 힘내세요
  • peress

    peress Lv.1

    25.08.12 · 218.♡.242.152

    위추드립니다. ㅎㅎㅎ
  • 진리의케바케

    진리의케바케 Lv.1

    25.08.12 · 211.♡.142.137

    엄마의 개학 희망일이였던거시죠 ㅠ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8.12 · 58.♡.94.201

    힘내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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