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즐겁게 자야겠어요....
JustD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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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3일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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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부부 한쌍 때문에.....나라가 휘청거리고 진짜로 망할뻔 했구나 싶어서.....


소름 끼치게 무서웠던 시절도 있었는데......너무 느려서 짜증은 나지만....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 용서 없이 진행되길 당연히 그러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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