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도 자기역할놀이 할꺼 생각하면
팔렌가든

Lv.1 팔렌가든 (115.♡.63.38)

2025년 8월 13일 AM 07:17

조회 686 공감 0

웃음이 나오네요.

"아 나는 비운의 여왕이야" 

이러면서 혼자 아픈척 괴로운척 하면서

스스로 비극의 주인공으로 빙의해서

그 역할에 충실하게 연기 할꺼 생각하면

정말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웃을 듯 하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