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갑자기 생각났던 두 여자
네
네버유니 (211.♡.192.123)
2025년 8월 13일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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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잠이 깨어 거니 구속 소식을 본 후부터 잠 못자다가 출근했습니다. 새벽에 뻘 생각이 났는데 이제 쓰네요.
왜 이 두여자가 생각났는지는 모르겠어요.
(이진숙이야 최민희 의원이 낙지 탕탕이와 연포탕 준비중이니 무시하더라도)
아래 두분 관련 내용은 지금 벌어지는 일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밀리거나 규모가 작아서 한참 뒤에나 제대로 파헤쳐지겠네요.
잊혀질만한 굥강점기 인물들을 되새겨보기 위해 남깁니다.
1. 현 용산구청장 박희영
굥정부 첫(?) 참사에 등장한 인물이죠. 아직도 현직이고 관련해서 무죄받았던데 재수사 및 재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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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 여성가족부 장관 김현숙
우리나라 수준을 잼버리조차도 제대로 처리 못하는 수준으로 만든 주무 장관이었죠.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분도 부디 잊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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