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돌 (210.♡.180.54)
2025년 8월 13일 AM 11:50 · 수정됨(12:48)
https://youtu.be/u0Qxn6fM2bA
"2년 이상 탈탈 털었다" 2023년 2월, 김건희 특검이 추진되자 대통령실이 내놓은 한마디입니다.
"친문 검찰이 탈탈 털었다" 2022년 9월, 여당 지도부에서 나온 주장입니다.
"탈털 털었어요. 탈탈 털었습니다" 2021년 11월, 친윤계 핵심 인사는 이렇게 발끈했습니다.
탈탈 털었다… 지난 수년 간 김건희 씨를 방어하는 논리로 등장했던 이 주장의 근원이 어딘지 탈탈 털어봤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토론회 (2021년 10월 13일) : 이 정부가 저를 2년 동안 가족과 함께 탈탈 털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뭐 지금 나온 게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이렇게 탈탈 털려왔기 때문에, 더 털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집권 이후의 의혹들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난 지금. 특검은 사건의 퍼즐을 맞춰가고 있고, 새로운 증언과 물증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장 재판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김건희 씨, 목걸이 받았습니까?" 김 씨의 답은 "아니요" 실물이 나와도 꿈쩍 않는 그를 보며 이 한마디가 떠올랐습니다.
'특검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검찰과 국힘도 탈탈 털려야죠. 특검을 연장하거나 새로운 특검을 만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4)
-
엔엔알이일년만
25.08.13 · 211.♡.184.5
-
댈댈러스베이징
25.08.13 · 49.♡.25.192
개검들의 추악하고 졸렬한 민낯입니다. - 그
그냥바람
25.08.13 · 175.♡.48.197
탈탈털기는 검꾼넘아들 특검해서 한달해도 이정도인데 정말 저것들은 공무원도 아님 검사 같은말은 사치입니다. 검꾼 중에 검새입니다. -
미미피키티
25.08.13 · 122.♡.23.249
탈탈 털었다는 검사들을 역으로 탈탈 털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아니면 능력이 모자라니 다른 직업으로 전향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최강욱 아버님 빈소에 조문 온 검사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