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네요, 비를 뚫고 태극기 키캡을 챙겼습니다.
구
구르르 (27.♡.38.69)
2025년 8월 13일 PM 12:19 · 수정됨(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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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동네에 하필 가지고 있는 파랑이 만세만 4군데 가득...땡볕에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만, 나름 걷기 운동 했다고 생각했고요...
오늘도 점심에 주변 재고를 확인하고 루트를 짜고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역시... 어제의 재고들인지, 새로 들어온 것도 파랑이들이었는지 죄다 파랑이 천국...
오늘도 헛수고인가 하며 마지막 남은 곳을 들어가니.... 어머나, 세상에! 만약, 한 개만 가진다면 태극기가 가지고 싶었는데 그 태극기가 있더군요! ㅎ
지나가는 비 살짝 맞으며 돌아다닌 보람이 있습니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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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선영
25.08.13 · 21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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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강선영 작성자
25.08.13 · 27.♡.38.69
감사합니다!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상상만해도 짜릿하겠네요~! 이 행사 덕분에 생전 갈 일없던 주변의 GS편의점들 순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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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