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진짜 세상 모든게 본인 말한마디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C
Castle (211.♡.74.194)
2025년 8월 13일 PM 12:26 · 수정됨(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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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목걸이 받았나” 묻자, 김건희 “누구한테요?”
“누구든지요” 되묻자 “안 받았습니다”
영장전담 판사 “이것으로 심사 종료”
판사가 아무리 봐줄려고 해도
그런 건더기 하나도 없겠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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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8.13 · 121.♡.77.65
빌린거다..로 밀고 가기로 했었나 보군요. -
BBcoder™
25.08.13 · 183.♡.240.21
저렇게 해도 그 동안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겠죠.
한숨만 나옵니다. -
보보수주의자
25.08.13 · 218.♡.42.109
김건희한테서 검사 뒷배 빼면 남는게 없을텐데, 깡도 좋네요.
아직 본인 끈 떨어진줄 몰랐나봐요. 하긴 그게 너무 익숙했을테니. -
렌렌더
25.08.13 · 175.♡.223.148
아마 판사는 수사에 협조한다느니 하며 구속까지는 막아주려고 했을 수 있는데
거니는 그런거 없죠 내말이면 다 통해 모드라 ㅎ -
오오로라
25.08.13 · 182.♡.58.27
3 년 동안 여왕으로 떠받들어져서 살다보니 현실 감각을 잃었나 보군요.
이제 좋았던 시간의 10 배를 비탄과 눈물의 시간으로 보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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