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기다리는 정경심 교수의 하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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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다 (112.♡.168.249)
2025년 8월 13일 PM 12:36 · 수정됨(08. 14. 11:41)
조회 15,405 공감 0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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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8.13 · 61.♡.139.51
첫 문장에서 눈물이 핑 돕니다. -
EendlessR
25.08.13 · 211.♡.90.192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
골골든멍멍
25.08.13 · 1.♡.207.124
정교수님 본인이 제일 고통 받으셨는데
언젠가는 그 한이 해소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HHJLee1120
25.08.13 · 58.♡.14.247
에고 좋으신 분이신거 같은데..가족분들 다시 행복엔딩되시길요. 인과응보로 남의 가정 파괴한 파렴치한 것들도 80년대가정파괴범만큼의 형량-사형-받길. -
Mmetalkid
25.08.13 · 125.♡.232.82
글에서도 품위가 ...와;;
다시 행복한 시간으로 되돌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25.08.13 · 61.♡.179.67
어떤 마음일지 짐작도 할 수 없지요.
다만, 어렸을 적 아버지가 상선을 타고 세계를 누비다 몇 달만에 집에 돌아오셨을 때 어머니 마음과 같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그 가정에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꼭 그래야만 한다고 되뇌어 봅니다. -
맛맛있는이웃
25.08.13 · 140.♡.29.3
하루하루 지옥 같았을텐데 강한 신념과 이성으로 버텨준 저 가족 생각하면 속이 답답합니다 -
대대로대로
25.08.13 · 222.♡.13.28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이제 평안함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SSilvercreek
25.08.13 · 223.♡.246.28
이건 한줄 한줄이 그냥 시네요. -
람람파이
25.08.13 · 115.♡.241.168
조국 일가의 도륙에 가담했던 모든 판검새들 처벌받는 광경을 현실로 꼭 보고싶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9993000_lQCLZGOf_5862a9efcc4b117658ec28c069d2ba689c824b9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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