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의 연인..
서
서늘한 (118.♡.66.32)
2025년 8월 13일 PM 01:15 · 수정됨(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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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스키가...
대머리...였나요..??????!!!
오늘 읽는 중간에
‘대머리를 감추기 위해 뒤로 빗어넘긴 머리카락을 닦았다‘는 표현이 나와서...
뭐지 다른 사람인가..??
하고 두번 세번 읽어봤는데...
브론스키였.....ㄷㄷㄷㄷ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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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8.13 · 219.♡.171.27
헉 메모 브론스키 대머리 스포분 -
서서늘한
→ 매일두유 작성자
25.08.13 · 118.♡.66.32
헉 ㅋㅋㅋ -
꽁꽁밤이
25.08.13 · 211.♡.196.158
억 ㅋㅋㅋㅋㅋ 몰랐네요 -
서서늘한
→ 꽁밤이 작성자
25.08.13 · 118.♡.66.32
거의 중후반으로 접어드는 시점인데 느닷없이 나오네요 ..ㄷㄷㄷㄷㄷ -
혁혁군
25.08.13 · 218.♡.170.207
러시아 문화는 남자의 외모를 따지는 걸 좋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남자는 원숭이 보다 잘생기면 된다는 말도 남자 외모를 따지지 말라는 의미로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
서서늘한
→ 혁군 작성자
25.08.13 · 118.♡.66.32
시대적 배경이 많이 다르긴 합니다만 제가 놀라서요..ㄷㄷㄷ -
혁혁군
→ 서늘한
25.08.13 · 218.♡.170.207
아니면 역시 머리에 뭐 하나 쓰고 다니는게 기본값인 시대여서 머리카락 역할이 적은거 아니었을까요 ㅎ -
서서늘한
→ 혁군 작성자
25.08.13 · 118.♡.66.32
그럴수도 있겠네요.ㅎㅎㅎ 여튼 좀 놀랐..;; -
브브릿매력남
→ 혁군
25.08.13 · 220.♡.97.159
호오-? 전쟁이 끝나면 러시아로 가야겠군요. -
대대로대로
25.08.13 · 222.♡.13.28
예전에 읽다가 너무 놀랐죠. ㅎㅎ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온 영화와는 정반대의 헤어스타일이라 영화를 보면서 계속 몰입이 안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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