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의 어이없는 강의개설취소 사유......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8월 13일 PM 01:25 · 수정됨(15:53)
조회 1,91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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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8.13 · 104.♡.68.24
인맥으로 데려왔다 결격사유가 들통난거겠죠 -
대대로대로
25.08.13 · 222.♡.13.28
뭔가 알 수 없는 채용취소사유가 발생한 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8.13 · 112.♡.129.229
학사일정은 진짜 온갖 일이 다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래도 보름 전에는 좀 너무하네요 ㅋㅋㅋㅋㅋ - K
ky0930
25.08.13 · 61.♡.83.31
저렇게도 일처리를 하는군요. 대단하네요. -
유유튜브
25.08.13 · 203.♡.107.169
채용 해놓고 이후에 결격사유가 확인이 되었나보군요. -
00sRacco
25.08.13 · 164.♡.222.147
2학기 교수계획표 자체는 7월 하순께는 입력이 끝나고 학생들로부터 미리미리 신청을 받습니다. -이건 늘 반복되는 루틴입니다
한편 강사채용결과는 8월 초에 나왔지요. - 지난 3년 동안에는 없던 일입니다. 2학기부터 신규 채용된 강사님들이 오십니다.
지금 이 상황을 해결하려면 신규 강사를 7월 초에는 선발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박사학위를 받고 졸업하는 분들이 신규 강사로 지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거라 봅니다. 학생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3년마다 발생할 수 있는 지뢰이기는 합니다. -
조조알
25.08.13 · 75.♡.52.153
저도 임용된 첫학기에 제가 가르친 과목은 저 면접볼 때 즈음 이미 수강신청 받고 있던 과목이었습니다. 임용 첫학기부터 강의 배정하려면 강사는 TBD 로 놓고 수강신청 받는게 일반적인거 같아요. 그리고 적합한 후보 못 찾으면 아무도 안 뽑고 넘어가기도 하니깐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긴 합니다. 다만 보통은 시간강사를 써서라도 땜빵하는 방향으로 가겠지만요. -
고고구마피자
25.08.13 · 114.♡.193.175
융통성이 부족해 보이네요.
표현 살짝만 바꾸고, 문의가 들어오면 개별적으로 알려주지(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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