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평화의 소녀상 또 조롱…초밥·일본 맥주 올려놨다가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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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vonin (218.♡.179.203)
2024년 4월 30일 PM 03:56 · 수정됨(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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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27일) 낮 1시쯤 30대 남자 A 씨가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설치된 빈 의자에 초밥 도시락을,
소녀상의 머리 등에 일본산 맥주를 올려놓았다가 현장을 목격한 경찰에 제지됐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에 철거라고 적힌 검정 봉지를 씌운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행동을 처벌할 수 있을지 법적인 검토를 벌이고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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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YNEKO
24.04.30 · 14.♡.3.48
저런 것들은 정의봉으로 뚝배기를 깨버려도 무죄가 되어야 사회 정화가 됩니다. -
아아따
24.04.30 · 61.♡.107.206
그냥 일본에가서 살지 왜 저 ㅈㄹ할까요. -
올올바른삶
24.04.30 · 125.♡.190.237
아오 저런 에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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