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땡땡이 치는 중이예요
구
구르는수박 (222.♡.55.138)
2024년 4월 30일 PM 04:03 · 수정됨(16:17)
조회 425 공감 0
저는 공유오피스에서 주로 혼자 일하는데요,
백색소음이 그리워서 카페에 와서 일하는 척 땡땡이 중이예요. {emo:onion-021.gif:50}
앞 남자 두분 커플이 하이브 얘기로 1시간을 넘게.... 결론이 안나네요 ㅋㅋㅋ
"내가 이런거 좀 아는데" 로 시작해서...
각각 방과 민으로 빙의하신듯....
막장드라마에 광분하는 어머니들 같아요 ㅎㅎ
재미나다.....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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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fontes
24.04.30 · 223.♡.193.208
동감합니다. 버스나 카페에서 두 사람이 주고 받는 얘기 듣는 것도 은근 재미있어요. {emo:onion-016.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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